2015년 37회 대통령상

대통령상 ‘아이들이 사용하기 편리한 수돗물 배출 방향 조절 장치’

두루고등학교 신동규 군

1. 제작동기
세면대가 너무 높아 어린아이의 손이 닿지 않자 아빠가 아이를 안고 손을 닦아주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. 그리고 학교에서 점심을 먹고 양치질을 할 때 양치용 물컵을 놓고 오는 바람에 입을 헹구기 위해 손으로 물을 받아 양치를 했다.
곰곰이 생각해보니 서로 달라 보이던 이 두 가지 문제가 모두 수도꼭지의 물이 항상 수직 아래로만 흐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물이 나오는 위치를 조절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되어 제작하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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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작품요약
기존 수도꼭지는 물이 수직 아래로만 흐르도록 고정되어 있어서 키가 작은 어린 아이는 수돗물까지 손이 닿지 않아 스스로 손을 닦을 수 없는 문제와, 공공장소에서 양치질을 할 때는 보통 양치컵이 준비되어 있지 않아 손으로 물을 받아서 입을 헹궈야하는 불편함이 있어 물이 나오는 위치를 간단한 장치의 조작만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한 발명품이다.

3. 작품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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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제작결과
가. 간단한 조작만으로 물이 배출되는 각도를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다.
나. 키가 작은 어린아이도 혼자서 손을 씻을 수 있다.
다. 입을 헹궈야 할 때 양치컵이 없어도 손에 물을 묻히지 않고 입을 헹굴 수 있다.
라. 평소에는 물이 기존처럼 아래로 흐르므로 한 번 설치 후 해제할 필요가 없다.
마. 수도꼭지 입구의 크기에 상관없이 다양한 수도꼭지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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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15년 37회 대통령상

세면대가 너무 높아 어린아이의 손이 닿지 않자 아빠가 아이를 안고 손을 닦아주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. 그리고 학교에서 점심을 먹고 양치질을 할 때 양치용 물컵을 놓고 오는 바람에 입을 헹구기 위해 손으로 물을 받아 양치를 했다. 곰곰이 생각해보니 서로 달라 보이던 이 두 가지 문제가 모두 수도꼭지의 물이 항상 수직 아래로만 흐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…

신동규 군
두루고등학교